크기가 다른 두 물건입니다. 나뭇잎과 꽃잎, 화단과 도로, 손과 나뭇잎이어도 좋습니다. 어떤 것이든 상관없고, 비교할 만큼 크기 차이가 나면 됩니다.
각각의 너비, 높이, 가장 가까운 모양을 재고, 그다음 어림이 아니라 계산으로 넓이를 구합니다. 그리고 둘을 이어주는 질문이 나옵니다. A가 B에 몇 번 들어갈까?
그림 과제는 축척이 실제로 눈에 보이게 되는 지점입니다. 두 물건을 한 장에, 비율을 맞춰서, 아이가 직접 정한 비율로 그립니다. 그 비율을 정하는 게 진짜 작업입니다. 1센티미터 대 1센티미터로 정한 아이는 바로 문제를 발견하게 됩니다.
종이는 일부러 수학에만 머물지 않는 비교 에세이로 끝납니다. 두 물건의 공통점, 차이점, 그리고 크기 차이가 정말 중요한 차이인지를 씁니다. 마지막으로 열린 질문 하나입니다. 보는 축척을 바꿨을 때 다르게 보인 게 있었습니까?

